여러분, 안녕하세요. <휴대-영화>의 눙입니다. 🥸
지난 월요일, 시떼와 아트하우스 모모가 함께 준비한 여성영화기획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드렸었지요! 오늘, 더 자세한 정보 전달 드리기 위해 뉴스레터 발송 드립니다. ☺️
이번 여성영화기획전, [도시의 밤, 우리의 빛]은 '여성, 도시, 외로움'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도시에 살아가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은 영화기획전이랍니다.
다들 도시에서 살아가며, 외롭다고 느껴지는 순간, 공허하다고 느겨지는 순간, 도망치고 싶다고 느껴지는 순간 한번씩은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. 그리고, 요번 기획전에 상영되는 작품들에 등장하는 여성들도 모두, 도시에서 살아가거나, 도망쳤거나, 어찌되었든 살아나가는 여성들이랍니다. 이런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며, 우리는 또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, 공감을 할 수 있지 않을까..., 하는 마음이 담긴 기획전이라고 생각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!
다양한 영화들이 후보작으로 올랐고, 위의 일곱 작품이 최종 상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! 선정된 영화들의 설명글은, 시떼 위원분들이 하나하나 감상하고, 정성스레 작성하신 글이랍니다~ 뿐만 아니라, 우리들을 위해 위원분들이 직접 선정한 추천곡도 한 곡씩 제시되었으니, 영화와 함께 들어 보신다면 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. ☺️
추가로! 여성영화기획전이 마무리되어갈 즈음인 5/23 토요일에는 모모에 모여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는 이벤트도 있다고 하니까요!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! 😉
예매는 월요일부터 오픈되었답니다! 대동제도 겸하는 여성영화기획전의 한 주, 영화 한 편씩 보고 가시면 어떨까요? ✨🌃
여러분, 시떼의 대동제 행사, '철야상영회'가 돌아왔습니다! 올해의 철야상영회는 '술'을 주제로 한 [취중몽담]인데요~ 술을 주제로 한 여러 재미난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랍니다. 😙 (물론 논알콜 이벤트입니다!)
오늘 18:30, 신청이 오픈되었으니! 올해의 대동제를 그냥 보내기 아쉽다면, 시험 기간이 다가오기 전, 밤새워 영화 보기 좀 해 보고 싶다면, 학교에서 낭만 있게 밤을 새워 보고 싶다면! 시떼의 철야상영회에 지금 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. 😎 자세한 사항은 시떼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!
뿐만 아니라, 시떼는 이번 대동제에서 학관에서 부스를 열게 되었는데요! 지난 해 많은 분들께서 하루만 부스를 운영한 것이 아쉽다는 의견을 받아, 올해엔 수요일과 목요일, 이틀 간 부스를 열게 되었습니다! 지난 해 많은 사랑 주셨던 밈 스티커부터 다양한 굿즈들을 준비해 보았으니, 추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 ☺️
이제는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! 더위 조심하시고, 이번 여름도 잘 견뎌 봅시다, 여러분.... 🥲
이번 뉴스레터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남은 한 주도 영화와 함께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. 🎥
이화 시네마떼끄
이화여대 학생문화관 343호
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